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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ERN 제31차 포럼
관리자   (2016-11-09 00:00:32, Hit : 1122, Vote :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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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민화 입니다. 

오는 11월 22일(화) 오후 2시에 KCERN 제31차 포럼이 열립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창업과 IP’의 주제로 창업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IP 전략과 이를 뒷받침하는 수요자 중심의 특허 바우처 제도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KCERN 31차 정기포럼] 사전등록 ☞ http://onoffmix.com/event/82679
 
아울러, 오는 11월 11일(금) 오후 3시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가는 모든 분야의 지식인들이 벽이 없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창조적인 융합 사회 구축하고자 만들어진 융합상생포럼의 창립 심포지엄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융합상생포럼 창립 심포지엄] 참가신청(저녁식사 제공/선착순10명) ☞ http://onoffmix.com/event/82947
 

기업의 발전단계와 IP 전략
[이투데이] 기사 원문 보기☞ http://bit.ly/2eNoIA4
벤처기업은 창업에서 글로벌화까지의 발전 단계별로 지식재산권(IP) 전략도 동반 발전해야 한다. 기업의 매출과 이익이라는 결과는 경쟁 차별화를 이룩하는 핵심 역량의 산물로 인식해야 한다. 이제 IP의 관점에서 기업의 발전 단계를 살펴보기로 하자.

창업의 개념은 시장과 기술의 결합니다. 1단계인 창업 벤처란 남들이 못 본 시장을 찾아내거나 남들이 풀지 못한 문제를 기술로 풀어내 차별화된 가치창출을 하는 것이다. 스타트업이라는 창업 벤처는 시장과 기술 중 최소 하나는 남들과 반드시 달라야 한다. 차별화되지 않은 창업인 자영업에 비해 차별화된 역량을 지닌 벤처기업들의 생존율과 미래 가치는 월등히 높다. 흔히들 한국의 창업 기업들의 3년 생존율이 50&per;가 안 된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이는 연간 90만 개가 창업되는, 차별화되지 않은 일반 창업의 수치다. 벤처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연간 2000개 내외의 벤처 창업의 3년 생존율은 80&per;에 달한다. 10년 생존율은 각각 25&per;와 65&per;로 조사됐다. 생존율보다 중요한 것은 미래 가치인데, 자영업 창업의 미래 기대 가치는 마이너스인 데 비해 벤처 창업은 170억 원에 달하고 있다는 것이 KCERN의 2013년 연구 결과다. 결론적으로 창업하려면 차별화된 창업을 하라는 것이다.
 
시장의 차별화는 고객 규모에, 기술의 차별화는 IP 역량에 달려 있다. 즉 창업 벤처는 고객을 확보 하는 BM(Business Model) 기반의 플랫폼 창업과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IP 기반의 기술 창업이라는 두 가지 형태로 나뉜다. 시장과 기술의 결합이라는 창업의 개념이 이제 다시 BM과 IP의 결합이라는 개념으로 진화하게 된 것이다. 모든 창업 벤처들은 BM과 IP 중 최소 하나의 확보가 필수 조건이고 가장 바람직한 것은 두 가지 모두를 확보하는 것이다. IP로 시작해 BM을 만들거나, BM을 가지고 IP를 외부에서 도입하는 두 가지 모두 훌륭한 창업 전략이다. 필자가 창업 심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이 바로 이 부분이다.
 
2단계인 혁신 벤처는 창업 벤처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틈새시장을 확보한 상태를 의미한다. 죽음의 계곡과 다윈의 바다를 건너 기술이 시장과 만난 혁신 벤처에서 비로소 매출과 고용이 확대된다. 시장을 얻지 못한 창업 벤처에 고용 실적을 추구하는 것은 성급한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의 벤처기업 활성화에 빠진 연결 고리가 바로 시장 접근성을 제공하는 정책이다. 이 단계에서 IP는 경쟁자의 진입을 저지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그러나 단일 IP는 법률 분쟁의 방어율이 한국은 20&per;에 불과하다. 그래서 혁신 벤처의 기술전략은 다시 IP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발전해야 한다. 창업 시 확보한 기본 특허가 사업을 전개하면서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풀어 추가 특허로 발전하는 특허 프로세스를 갖춰야 한다.
 
3단계인 글로벌화는 반드시 차별화된 역량이 전제돼야 한다. 시장을 중심으로 하는 BM 주도형 벤처에 비해 기술을 중심으로 하는 IP 주도형 벤처의 글로벌화는 IP 전략이 최우선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단계에서 특허를 획득하기 위한 M&A도 중요한 기술 전략이 된다. IP의 재무자산화다. 글로벌화 이전에 사업 도메인의 특허 맵을 면밀히 분석하고 차별화와 회피 전략을 반드시 수립해야 한다. 전 세계 글로벌 기업들은 매출 천억 원이 안 되는 작은 벤처기업에는 특허 소송을 잘 걸지 않는다. 한국을 넘어 세계로 나간 천억 원 매출을 올리는 벤처들은 거의 예외 없이 글로벌 기업의 특허 침해 경고장을 받고 있다. 이 단계에서 특허 침해 문제를 돌파한 벤처들은 세계 시장 진출이 가능하나, 그렇지 않은 벤처들은 주저앉게 된다. 예를 들어 거대한 혈당 측정기 시장 진출에 성공한 벤처기업이 한국의 아이센스 등 매우 소수인 이유는 바로 험난한 특허 지뢰밭 통과가 어렵기 때문이다.
 
 한국의 벤처들이여, IP 전략을 강화하라!
이투데이 16-11-07
 
KCERN 제 31차 공개포럼 안내
창업과 IP 전략
성장과 고용의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대안이 바로 고품질의 벤처창업이라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일치된 결론입니다. 대한민국은 지난 4년간 창업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기울여 양적으로는 2000년 수준까지 올라왔으나, 질적으로는 아직 미흡한 수준입니다. 창업의 양대 요소는 ‘시장기회의 발굴’과 ‘차별화된 역량 구축’이며, 특히 차별화된 역량은 벤처창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창업의 양적 증가와 더불어 차별화된 역량을 갖추는 질적 향상을 병행해야 할 때입니다.
 
과거에는 기술이 차별화 역량의 중심이었습니다. 그러나 기술을 만드는 기술인 메타기술의 발달로, 기술 자체의 차별화는 3개월 미만으로 축소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기술을 재산화하는 IP(지식재산)가 차별화의 중심이 된 것입니다. IP 는 창업 단계의 자금조달을 쉽게 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대기업과의 협상에서 방어벽의 역할을 합니다.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글로벌화 과정에서 수많은 벤처기업들이 IP 를 제대로 구축하지 못해 실패하고 있습니다. 기술창업의 경쟁력은 IP 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KCERN(케이썬)은 31차 정기포럼 ‘창업과 IP 전략’을 주제로 창업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IP 전략과 이를 뒷받침하는 수요자 중심의 특허 바우처 제도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창업기업이 차별화된 역량을 구축하여 구글과 같은 세계적인 고품질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IP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포럼 개요 ◆
□ 일 시: 2016. 11. 22(화) 14:00~16:00
□ 장 소: KT광화문빌딩 1층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컨퍼런스 홀
□ 주 최: KCERN(케이썬)
□ 사전등록: http://onoffmix.com/event/8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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